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올해도 잊지 않고 쓰는 한 해 회고. 연초부터 생각할 일도 많고 바빠서 작년보다는 다소 짧지만, 짧고 굵게 간다는 컨셉으로(?) 글을 써내려가본다. Career 💼 여전히 컬리 2021년 5월 컬리에 합류하고 나서, 여전히 컬리에 다녔다. ‘여전히’? 사실.. 한 해간 실력도 여전했다 ㅠㅠ 여러가지 일이 겹쳐 제대로 수행할...
Datadog Dash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Datadog Datadog은 Infra와 APM, Log 등의 다양한 정보들을 연계하여 분석이 가능한 통한 모니터링 솔루션입니다. 컬리는 현재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Datadog을 사용하고 있으며, 컬리의 MSP인 메가존과 함께 좋은 기회를 얻어 Datadog Dash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Datadog Dash Site Datadog의 특...
커리어패스와 무관합니다만, 밋업 후기
안녕하세요. 컬리 SRE팀에 서식하고 있는 이승윤 입니다. 저는 한 페이스북의 IT 그룹 ‘코딩이랑 무관합니다만,’ 의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27일, 제가 컬리 SRE팀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발표하는 작은 밋업이 있었습니다. 밋업의 큰 주제는 ‘커리어패스’ 였고, 저 또한 평범하지는 않은 듯한 커리어패스를 가졌기에 발표자로 나...
AWS Gameday에 참가하다
AWS Gameday에 참가하였다. AWS Gameday는 일종의 카오스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을 통해 점수를 얻어 경쟁하는 게임으로, 넷플릭스에서 IT 인프라의 회복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만든 Chaos Monkey를 이용한 게임이다. Chaos Monkey? Chaos Monkey는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인프라의 회복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만든...
2021년 회고
2018년 첫 회고를 시작으로 매년 회고를 하려 했지만, 사실 작년과 재작년 이렇다 할 큰 이슈가 없어서 그런지 회고를 하지 않았었다. 인생이 순탄하게만 흘러가면 너무 좋겠지만, 올해는 많은 이슈가 있었기에.. 이슈들을 돌아보며 한 해를 마무리 하기로 하였다. (아, 내년부터는 큰 이슈가 없어도 회고를 할 예정이다.) 그렇게 하게된 2021년 회고...
미루고 미루다가 쓰는 첫 포스트
블로그 개시! 블로그를 만든건 8월이지만 이제서야 글을 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사실 가장 큰 이유는 귀찮음이다. 사실 지금도 조금.. 귀찮다. 하지만 그럼에도 포스팅을 시작한 이유! 바로 2018년, 과거의 내가 쓴 회고 글을 다시 읽어보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나는 이런 말을 썼더라.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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